KOVO,KBL 강승부 조합

KOVO,KBL 강승부 조합

셔틀1 0 6 0 0

철석간장 [鐵石肝腸] 토계부 12월 START '

환수율 354%

누적수익 3,436,250원

적중률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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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올려드린 오후 경기 공개 픽 (12월 첫 미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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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외축구는 해외업체에서 추천해준 폴더 한경기와 제가 분석한 경기 한경기 해서 총 2폴더 공유해드렸는데.. 올킬!! 어제자 농구는 미적

탑승하신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12월달 시작이 좋네요 연승이 끊기긴 했지만 좋은 흐름 이어서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수율, 적중률 전부 확 증가한 하루가 되었네요 여러 해외업체에서 구입하고있는 해외 유료픽 + 그리고 개인적인 분석으로 토계부를 다시 시작한지 3달째 상당히 긍정적으로 수익률이 흘러가고있어 개인적으로도 새삼 놀랍습니다 .

 

현재 해외유료픽 업체들 적중률도 상당히 잘나오고있어 좋은건 다같이 나눠먹자 라는 마인드로 라이스코어 게시판 공유활동도 활발하게 하고있는데 다들 잘되시고 계신거같고 , 저도 상당히 잘되고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분들은 제가 보고 있는 다른 업체들 중 데이터와 전문가 코멘트가 자세히 나와 있는 업체에서 제가 매일 한국어로 번역해서 번역본으로 정리해둔게 있으니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오후경기 아쉬운 결과에 이어 오늘 농구경기 배구경기가 상당히 괜찮아 보여 . 오늘은 금액을 올려서 강승부를 갈예정입니다. 

 

따로 오늘 농구,배구 조합이 필요하신 분들은 친구추가 보내주세요 조건없이 쪽지로 보내드립니다. 다들 건승

KB손해보험 - OK저축은행

■ KB손해보험
창단 최다인 12연패의 불명예를 떠안게 됐다. 직전 경기에서도 삼성화재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패했는데, 5세트 들어 듀스를 이어가며 승리를 노려볼 만도 했지만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결국 아쉽게 무너졌다. 외국인 선수인 브람이 부상 공백으로 나설 수 없는 점이 매 경기 발목을 잡는 모습인데, 이날 경기에서 한국민이 양 팀 최다인 28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효과적인 득점 흐름을 선보인 상대에게 한 뼘 모자란 모습이었다. 하지만 김학민 또한 23점을 기록하는 등 총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 행렬에 동참하며 고른 득점력을 선보인 점은 충분히 의미가 있었다.

■ OK저축은행
직전 경기에선 한국전력에게 패하며 3연패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 선수 레오가 종아리 부상으로 팀을 이탈한 상황이라 베스트 전력을 꾸리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날 경기에서 송명근과 조재성이 모두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매서운 공격 흐름을 선보인 점은 고무적이었다. 국내 선수 두 명이 동시에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경우는 리그 처음일 정도로 희귀한 기록이었지만 주전 선수들을 그대로 유지한 상대에 비해 꾸준히 선수 교체를 가져가며 변화를 주었음에도 뒷심을 발휘하지 못한 채 4,5세트를 내리 내준 점이 아쉬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송명근과 조재성이라는 확실한 공격 옵션이 건재하고, 상대 또한 외국인 선수가 나서지 못하는 점을 고려한다면 국내 선수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걸 수 있는 OK저축은행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고 할 수 있다.

▶ 코멘트
양 팀은 앞선 맞대결에서도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바 있는데, 당시에는 KB에 외국인 선수 브람이 출전했음에도 국내선수로만 라인업을 꾸린 OK저축은행에게 패했던 전력이 있다. 이번 경기에서 레오의 복귀 가능성이 열려 있지만 복귀한다 해도 많은 시간을 소화하긴 어려움을 감안하더라도 송명근과 조재성이라는 걸출한 공격 옵션을 보유한 OK저축은행에게 무게가 실릴 수밖에 없다. 범실 또한 KB가 강점을 드러내긴 어려운 터라 보다 조화로운 공격수들을 보유한 OK저축은행의 승리가 가까워 보인다.

IBK기업은행 - KGC인삼공사

■ IBK 기업은행
가장 최근 경기가 이번 맞대결 상대인 KGC와의 경기였는데, 풀세트 접전 끝에 2대3으로 패하며 3연패를 끊어내지 못했다. 총 득점이 106대108이었을 정도로 그 차이가 크지 않았지만 리드를 잡은 상황에서 4,5세트를 내리 내주며 역전패를 기록했을 정도로 경기 후반 부족했던 뒷심이 가장 큰 패인이었다. 지난 GS전 승리 이후 현대건설과 KGC를 상대로 모두 풀세트 경기를 펼칠 정도로 쉽게 무너지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지만 결국 많은 범실과 선수들의 잦은 포지션 변경으로 인한 어색한 움직임 등이 경기 후반에 발목을 잡는 상황이다.

■ KGC 인삼공사
2연승을 기록 중이었지만 직전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패하며 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1세트를 먼저 내준 뒤 2,3세트를 모두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했지만 4세트 들어 19대8로 앞선 상황을 지켜내지 못하며 다시금 역전을 허용, 분위기를 완벽하게 내주며 무너진 점이 아쉬웠다.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는 점에서 충격이 적지 않을 상황인데, 상대 주포인 이재영을 끝까지 공략하지 못하며 많은 점수를 내준 탓에 스스로 무너진 경기 흐름이었다. 하지만 디우프를 비롯해 최은지와 한송이 등이 고른 활약을 펼친 점은 충분히 의미가 있었고, 최근 경기에서 꾸준히 상대보다 많은 블로킹을 선보이며 높이 면에서도 강점을 이어가는 만큼 이번 경기 또한 다양한 공격 옵션을 바탕으로 승리를 노려볼 만하다.

▶ 코멘트
비록 직전 경기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기록하긴 했지만 기본적인 전력 면에서 IBK를 상대로 충분히 강점을 드러낼 만한다. 올 시즌 기록한 5승을 모두 풀세트 상황에서 따냈을 정도로 아직까지 경기 후반에서의 뒷심은 유효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 반면 IBK는 상대 외국인 공격수인 디우프를 효과적으로 막아낼 만한 수비력을 기대하기 어려운 팀이다. 서브와 리시브 모두 흔들리는 상황이고, 세터 전력 또한 뛰어나다고 보긴 무리가 있다. 접전이 예상되는 경기지만 충분히 KGC의 우위를 점칠 수 있는 상황이다.

부산KT - 서울삼성

▶ KT
역시 KT는 공격으로 경기를 풀어나가야 되는 스타일이다. 수비를 등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인 수비 능력에서 확실히 약점을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공격 부진=패배’ 라는 공식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직전 SK와의 경기에서도 이는 여실히 증명됐다. 경기 초반부터 불안한 수비력으로 전반을 7점 차의 열세로 후반을 시작했지만, 4쿼터에만 32득점을 몰아넣으면서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야전 사령관 허훈이 고전하더라도 양홍석, 김영환, 한희원 등 내, 외곽에서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는 포워드 라인이 즐비하고, 센터 멀린스는 KBL 최장신 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슛 터치를 통해 스페이싱을 넓게 가져가는 등 공격 옵션은 차고 넘친다. 이번 경기에서도 앞 선 수비가 강력한 삼성을 만나는데, 포워드 라인의 외곽 수비가 약한 팀이기에 강점은 더욱 부각될 듯.

▶ 삼성
모비스를 상대로 연승이 끊긴 이후, DB와의 원정 경기까지 잇달아 패배하며 다시 한 번 침체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외곽 수비에 확실한 약점을 보이고 있는 것이 아쉽다. 천기범, 이관희로 이어지는 백코트 듀오는 스틸과 대인 수비 능력 부문에서 높은 에너지 레벨을 과시하고 있는데 김동욱과 미네라스는 준수한 페인트 존 수비력에 반해, 외곽 수비에서는 느린 발로 인한 약점이 부각되고 있다. 더불어 10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휴식기를 가졌기 때문에 실전 감각도 떨어져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팀 내 1, 2옵션으로 자리하고 있는 이관희와 미네라스가 KT에 버금가는 화력을 뽐낼 수 있을지도 미지수.

▶ 코멘트
삼성 입장에서 KT와의 매치업 상성이 상당히 좋지 않다. 전체적으로 포워드 라인이 큰 신장에 비해 느린 발을 가지고 있는데 내, 외곽을 가리지 않고 득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KT의 장신 포워드 라인에게 상당히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KT는 5번 포지션의 멀린스까지 32%의 3점 슛 성공률을 가져가는 등 스페이싱을 넓게 가져갈 수 있는 팀. 이번 경기 또한 KT가 화력의 우위를 바탕으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일단 오늘의 분석은 이러한대 

해외유료픽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조합을 어떻게 가야할지 달라질꺼 같네요

조합은 항상 한조합,두조합씩  꾸준하게 가는게 저의 스타일이니 ..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수익을 향해 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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