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찬위원] NBA 강승부

[박승찬위원] NBA 강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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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승찬 위원 입니다. 


NBA 배팅전에 꼭 알고가셔야할 농구배팅 노하우 네가지 먼저 알려드리고 금일 분석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마이나스 핸디캡을 받은 팀의 승률이 70%를 넘지 못한다

둘 .  핸디 9.5 이상인 경우라도 15%정도는 승패 이변이 발생한다 (약팀 승)

셋 .  핸디 5.5~ 8.5점 사이의 승률도 2/3 66.7%를 넘지 못하는것을 볼수있다 

이변이라 말하기 에는 뭣하겠지만 준이변성의대한 결과가 3/1 정도 발생한다

넷. 전체 승패적중률을 높이기 위해선 핸디 4.5점 이하 경기 승률을 높여야한다. 전체 승패적중률이70%가

되기 위해선 핸디의 4.5이하의 승률이 63%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배팅을 해야할까요?

하나. 단순히 승패 배팅만을 한다면 핸디 4.5이하의 경기에서 철저하게 분석을해 배팅을 해야한다

둘. 핸디 5.5 이상에선 단순한 승패배팅을 절대로 하지말고 무조건 반드시 핸디 기준 배팅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이번경우도 철저한 분석없이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아무런 정보와 노하우없이 배팅을 하는것와 알고 배팅을 하는것은 정말 많은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취미로 배팅을 하든 어떤 방식의 배팅을하든 수익을 얻기위해선 노력이 필요합니다. 


12월11일 오전 NBA 4경기 NHL 5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라스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NBA,NHL 시즌 2차 프로젝트

 

- 10월 수익 27,224,000원 - END

- 11월 수익 31,637,000원 - END

- 12월 수익 13,248,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친구추가- 보내주신 라스 회원 분들께 공유해드린 쪽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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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NBA,NHL 적중내역 


주력조합. LA 클리퍼스 승 + 워싱턴 캐피털스 오버 + 올랜도 플핸 + 시카고 플핸 [31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보스턴 마핸 + 오타와 세너터스 오버 + 디트로이트 승 + 콜로라도 애벌랜치 오버 [19만원배팅 올킬]


12월 11일 NBA 09:00 [샬럿 VS 워싱턴]


샬럿은 직전경기(12/9) 홈에서 애틀랜타 상대로 107-12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8) 홈에서 브루클린 상대로 104-111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9승16패 성적. 애틀랜타 상대로는 P.J. 워싱턴이 20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테리 로지어와 드본테 그래험이 백코트 싸움에서 밀렸고 어린 선수들의 구심점이 되어야 하는 베테랑 선수들의 동반 부진이 나타난 경기. 박빙 이였던 전반전과 달리 후반전에 와르르 무너지는 이유를 제공한 턴오버와 경기 템포 조절의 실패가 아쉬웠던 상황. 또한, 승부처에 터프한 상황에서 슛을 시도할수 밖에 없는 장면이 많았다는 것도 불안 요소로 남게 된 패전의 내용.


워싱턴은 직전경기(12/9) 홈에서 LA클리퍼스 상대로 119-135 패배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12/8) 원정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103-112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6경기 1승5패 흐름 속에 시즌 7승15패 성적. LA클리퍼스 상대로는 데이비스 베르탄스가 3점 6개 포함 25득점이 기록했지만 브래들리 빌이 상대 수비에 묶였고 토마스 브라이언트와 CJ 마일스가 부상을 당하면서 센터 포지션의 낮은 높이와 골밑 수비에 대한 문제점도 나타났던 경기. 수비를 생각하지 않은 득점 쟁탈전에 나섰지만 3점슛에서 부족함을 보였으며 브래들리 빌의 휴식 구간에는 볼 핸들러의 활동 공간을 마련하지 못했던 상황. 또한, 세컨 유닛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12월 11일 NBA 10:00 [필라델피아 VS 덴버]


필라델피아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2/9) 홈에서 토론토 상대로 110-10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8) 홈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141-94 승리를 기록했다. 워싱턴 상대로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다시금 2연승을 만들어 내면서 좋은 리듬을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17승7패 성적. 올시즌 홈경기 전승(12승)을 기록하게 된 토론토 상대로는 부상에서 돌아온 조엘 엠비드가 천적 마크 가솔을 상대로 고전했지만 벤 시몬스가 16득점, 9어시스트,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마이크 스캇이 조엘 엠비드의 휴식 구간을 완벽히 채웠던 경기. 이타적인 선수들로 뭉쳐 있는 베스트 라인업이 치고 나가야 하는 승부처에 높은 결정력을 보여줬으며 돌파 옵션에서 파생되는 세컨 찬스에서 토바이어스 해리스의 야투도 터졌던 상황. 또한, 또한 신인 마티스 타이불이 데뷔 후 첫 20득점 이상 경기를 해내면서 조쉬 리차드슨의 결장 공백을 완벽하게 메웠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덴버는 직전경기(12/9) 원정에서 브루클린 상대로 102-105 패배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12/8)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95-108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4승7패 성적. 브루클린 상대로는 니콜라 요키치가 24득점 11리바운드, 자말 머레이가 21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야투 효율성이 동시에 바닥을 쳤던 경기. 백코트진의 어시스트 숫자도 부족했으며 볼에 대한 집중력과 투지 싸움에서 밀렸던 탓에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올시즌 전체 성적은 나쁘지 않지만 원정에서 뒷심 부족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고민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12월 11일 NBA 10:00 [마이애미 VS 애틀랜타]


마이애미는 직전경기(12/9) 홈에서 시카고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10-10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8) 홈에서 워싱턴 상대로 112-103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최근 6경기 5승1패 흐름 속에 시즌 17승6패 성적. 시카고 상대로는 지미 버틀러가 23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는 가운데 승부처에 검증 된 해결사의 면모를 보여줬고 타일러 히로가 3점 5개 포함 27득점을 폭발시킨 경기. 리그 3년차 센터 뱀 아데바요(21득점 13리바운드)가 골밑 싸움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줬으며 연장전에 던컨 로빈슨의 식지 않았던 에너지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다만, 리그 최다 턴오버 팀의 문제점 때문에 연장전 까지 가는 승부를 펼쳐야 했다는 것은 불안 요소로 남았다.


애틀란타는 직전경기(12/9) 원정에서 샬럿 상대로 122-10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5) 홈에서 브루클린 상대로 118-130 패배를 기록했다. 골든스테이트 상대로 10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이후 2승1패 성적의 회복세 이며 시즌 6승17패 성적. 샬럿 상대로는 우크라이나 출신 장신 센터 렌이 골밑에서 힘을 내는 가운데 애틀란타의 미래를 이끌어야 하는 트레이 영이 30득점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냈던 경기. 부상 선수들의 복귀로 질과 양이 풍부해진 벤치는 세컨 유닛 싸움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줬고 자바리 파커와 디안드레 헌터의 각성도 나타난 상황. 또한, 상대 수비가 외곽으로 나오면 약속 된 플레이에 의한 이타적인 패스게임으로 오픈 찬스를 만들어 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12월 11일 NBA 12:00 [포틀랜드 VS 뉴욕닉스]


포틀랜드는 직전경기(12/9) 홈에서 오클라호마 상대로 96-10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8) 홈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113-136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시즌 9승15패 성적. 오클라호마 상대로는 카멜로 앤써니가 다닐로 갈리나리와 4번 포지션 매치업에서 밀렸고 데미안 릴라드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CJ 맥컬럼 역시 결정적인 순간에 시도한 3점슛이 모두 림을 외면했던 경기. 외곽슛 찬스도 자주 나오지 않았으며 하산 화이트사이드의 느린 기동력은 상대의 속공에 무방비로 골밑을 내줬던 상황. 또한,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결장한 로드니 후드의 공백으로 주전과 벤치의 생산성이 모두 떨어졌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뉴욕은 직전경기(12/8) 홈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103-10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6) 홈에서 덴버 상대로 92-129 패배를 기록했다. 9연패 흐름 속에 시즌 4승19패 성적. 인디애나 상대로는 마커스 모리스가 25득점 기록으로 분전했고 4쿼터 중반까지 11점차 리드를 잡아 연패를 끊는 듯 했지만 연이은 야투 실패와 속공 허용으로 역전을 당했고 천금 같은 동점 자유투를 놓치며 이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팀의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확실한 해결사의 부재도 아쉬웠으며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었던 RJ 바렛도 루키의 한계가 나타나며 팀에 득 보다 실이 많은 모습 이였던 상황. 또한, 안정적인 볼 핸들러의 부재와 골밑 수비가 약했던 패전의 내용.


12월 11일 NHL 09:00 [피츠버그 VS 몬트리올]


피츠버그는 3연승 상황이지만 직전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3실점이나 했다는 것은 다소 석연치 않은 부분이다. 수비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석할 수도 있는 부분, 다만 공격에서의 집중력 유지로 이 부분을 보완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초반부터 2골을 선제 기록하는 등, 시종일관 디트로이트 상대로 우위를 점하는 듯 보였으나 3피리어드에서만 2골을 허용하고, 총 3골 중 2골을 파워 플레이 상황에서 내주는 등, 피츠버그가 객관적 전력차에도 불구하고 다소 어수선한 뒷마무리를 보여주었다. 그래도 공격 상황에서는 경기 후반부까지 추가점을 기록하면서 승패 여부에 쐐기를 박는 등, 집중력이 돋보였지만 수비에서 경기 중후반부터 얼핏 노출된 산만한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


몬트리올은 승리와 패배가 반복되는 중, 그만큼 공수 기복이 적지 않은 팀이다. 이기는 경기에서나 지는 경기에서나 점수차가 그리 크지 않은 팀이기도 하다. 뉴욕 레인저스와의 직전 경기는 뉴욕 레인저스 오펜스 라인의 둔중한 움직임 때문에 보다 왕성하게 공격에 나섰던 몬트리올이 무난하게 우위를 점했던 경기였다. 다만 매 경기마다 몬트리올이 비슷한 모습을 보이리라는 기대는 어렵다. 기복이 심한 편인데다, 뚜렷한 흐름이 없기 때문에 상대에게 초반에 기선을 제압당하면 반등하는 경우가 드물다.


12월 11일 NHL 10:00 [위니펙 VS 디트로이트]


위니펙 댈러스에게 발목 잡히면서 연승에는 실패했지만 직전 경기에서 애너하임을 잡아내면서 연패도 면했다. 최근 다소 기복이 엿보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팀 짜임새는 나쁘지 않기 때문에 경기를 한번 망쳐도 크게 영향받지 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할 수 있는 팀이다. 위니펙의 강점은 변함없이 수비에 있다. 골리와 디펜스 라인의 호흡이 잘 맞기 때문에 매 경기 평균 실점이 3점 미만으로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는 중이다. 물론 공격력에는 기복이 다소 심한 편이고, 좋을 때에도 득점력이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는 편이지만, 이번 경기 상대가 디트로이트라는 것을 간과하면 곤란하다. 상대는 뉴저지 정도를 제외하면 맞설 자가 없는 최하위권 팀이다.


디트로이트 승리를 모르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주축 공격수와 수비수 모두 부상으로 빠지거나 극도의 부진에 허덕이는 중, 골리들도 사실상 자동문에 가까운 모습이다. 원정 경기에서도 최악의 승률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극적인 반등을 기대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만타의 부상 결장이 장기화되면서 이렇다 할 공격 옵션은 사실상 라킨 정도를 제외하면 없다고 봐도 좋다. 1~4라인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이기 때문에 난세의 영웅이 등장할 가능성도 높지 않다. 골리와 디펜스 라인 역시 호흡도 맞지 않고, 세이브 확률도 9할 미만,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이다. 올 시즌 원정에서 단 3승에 그치고 있는 디트로이트이기 때문에 홈과 원정 경기에서의 변수도 노리기 어렵다.


12월 11일 NHL 11:00 [에드먼턴 VS 캐롤라이나]


에드먼턴 연승도, 연패도 없는 상황. 직전 경기에서도 버팔로에 연장 접전 끝에 패하며 계속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런 기복의 원인은 공격 옵션의 양적 미비, 그리고 수비에서의 불안정에서 찾아볼 수 있다. 드라이사이틀과 맥데이빗 등 주요 공격 옵션이 뚜렷하다는 것은 양날의 검, 공격 전술 구상에서 우선 확실한 상수가 있다는 점은 이점이지만, 이들 외에 플랜B가 없다는 점은 약점이다. 에드먼턴이 확실한 공격 옵션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다득점 경기를 펼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에 방어 측면에서도 기복이 적지 않은 팀이다. 공격과 수비의 기복 및 한계점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초반 적극적인 공세를 주무기로 삼는 캐롤라이나 상대로는 어려운 경기가 될 전망이다.


캐롤라이나 공격에 강점을 보이는 미네소타를 초반부터 몰아치는 캐롤라이나 특유의 적극 전법으로 물리치면서 연승 페이스, 세바스찬 아호의 부활로 공격 옵션이 보강되면서 오히려 그간 불안 요소로 지적되던 수비까지 안정되는 듯한 모습이다. 기본적으로 공격에 강점이 있는 팀, 여기에 직전 경기에서는 최근 부진한 듯 했던 핀란드 출신의 세바스찬 아호가 헤트트릭을 기록하면서 불타올랐다. 초반 폭발력만 놓고 보면 리그 최강을 이야기할 수도 있을 만한 팀. 문제는 역시 방어인데, 최근 4경기 연속 2실점 이하 경기를 펼치는 등 수비에서도 어느 정도 안정감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역시 공격이 잘 풀리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하는 빈도가 높아진 것 때문으로 보인다. 이 팀은 오펜스 라인 뿐만 아니라 디펜스 라인도 힘대결에 주저함이 없는 팀, 적극적 공격 태도가 이어질수록 승산도 높아진다.


12월 11일 NHL 12:00 [베가스 VS 시카고]


베가스 연패 상황인 것도 문제지만, 직전 경기 패배가 너무 지독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무기력 그 자체 상황에서의 영봉패, 주요 공격 옵션들이 모조리 봉쇄당한 상황에서 상대 주 공격수들에게 완전히 유린당했다. 메인 골리 서반이 줄줄이 실점을 허용하는데도 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전환하려는 시도조차 없었다. 서반을 대체할 카드가 딱히 없었다고는 해도, 분위기 반전을 위한 노력이 없었다는 것도 문제, 움직임은 대체로 활발한 편이었지만 성과가 없었으니 헛손질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빈틈이 많았는데, 이런 분위기가 이번 경기에서까지 이어진다면 많이 어려울 것이다.


시카고 애리조나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패하며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최근 3경기 연속 연장 승부를 펼치고 있을 정도로 빡빡한 일정, 공격과 수비 모두 조금씩 흔들리는 기색이 눈에 띈다. 컨디션 조절이 과제가 될 듯 싶다. 득실점 페이스에서 문제되는 것은 실점보다는 득점, 기복이 워낙 심하다. 컨디션 조절이 잘 되지 않는 것인지 같은 경기 중에도 같은 선수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후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덤이다. 경기 초반의 폭발력이 아직 우수한 편이지만, 리드를 아무리 잡아도 중후반부에 추격 허용하고 역전당하는 식의 경기가 반복되면 위험할 수밖에 없다.


12월 11일 NHL 12:30 [LA킹즈 VS 뉴욕 레인저스]


LA킹즈 캘거리에게 패하면서 4연패, 일정상 빡빡한 백투백 스케줄이었던 점과 연이어 1점차 승부에서 패했다는 것은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컨디션 조절의 문제가 그만큼 LA킹즈의 뒷심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 움직임은 활발한 편인데 실속이 떨어진다. 직전 경기에서도 슈팅 수는 캘거리보다 많았지만 히트에서는 오히려 밀리는 등, 실질적인 점유율에서는 열세를 면치 못했다. 주도권을 장악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성과가 미비한 셈이다. 공격력이 받쳐주지 못하니 수비가 웬만큼 된다 해도 열세를 면하기 어려운데, 수비도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 공격 옵션도 미비하고 수비도 되지 않는다면 이번 경기에서도 어려울 것이다.


뉴욕 레인저스 승리와 패배의 교차, 다만 직전 경기에서 베가스 상대로 전에 없이 일방적인 승부 끝에 완승을 거뒀다. 원정 경기에서 지난 홈 경기의 설욕에 성공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베가스가 골리 서반을 비롯해 선수들 상당수의 상태가 그리 좋지 못했다는 사정이 있지만, 그렇다 해도 경기 후반부까지 계속 집중력을 유지한 것은 높게 평가할 부분이다. 최근 득점 페이스가 좋다. 파나린을 비롯한 주요. 오펜스 맨들의 경기 감각이 올라온 것 덕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직전 경기에서도 주요 공격수들이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을 이끌면서, 디펜스 맨들까지 공격에 가담할 여유가 생기는 등, 초반의 적극적인 공세로 주도권을 장악한 후에는 수비 부담을 덜면서 총력전까지 펼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수비와 공격이 모두 불안한 팀들이라면 이런 전법이 계속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이번 경기에서 맞붙게 될 LA 킹즈가 딱 이런 케이스다.


농구, 하키 시즌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몇일간 좋은 수익률과 좋은 승률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농구, 하키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11일 오전 경기 최종조합 및 쿼터별 픽 필요하신분들은 친구신청해주시면 쪽지로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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