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 엄마의 심정

민식이 엄마의 심정

12dma 0 7 0 0
쾅소리가 컷다! 과속이다!


눈앞에서 애가 죽었다

이 말은 자기가 차길에 애를

곁에 있으면서도 잘 돌보지 못했다 인거지


그 죄책감이 어마어마 했을거다.

운전자 과속으로 책임을 돌리고 싶었을거다.


어린이 보호구역인데 보호못한 나라탓. 법탓.

모든 책임을 돌릴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겠지


근대 민주당 의원이 감성팔이로 법안을 만들어주네?

내 잘못이 아니래 법이 잘못된거래

얼마나 위안을 얻었을까?


과속 아니였고 애가 사각지대에서 뛰어나왔어

운전자 잘못일까?


니 잘못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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